글 요약
타 숙박 할인 썼다면 섬 여행비 10만 원 지원에서 제외될 수 있다 관련 확인 방법과 주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타 숙박 할인이나 다른 숙박 지원사업을 이미 적용했다면 2026 섬 방문의 해 여행비 10만 원 지원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목차
핵심은 “섬에서 1박 2일 이상 여행했는지”만이 아니라, 같은 숙박·여행 지출에 다른 할인·지원사업이 중복으로 들어갔는지, 실 결제 영수증이 공식 기준에 맞는지, 법인카드나 간이영수증처럼 제외될 수 있는 결제·증빙 방식이 아닌지를 함께 보는 것입니다.
2026년 06월 19일 기준 공식 프로모션 안내에 따르면 중복 신청, 중복 영수증, 허위 증빙, 타 숙박 할인·지원사업 중복, 법인카드 사용, 간이영수증 또는 계좌이체 내역만 제출하는 경우 등은 지원 제외 사유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신청 전보다 여행 후 증빙 제출 단계에서 문제가 드러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결제 전부터 제외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핵심 요약
- 타 숙박 할인 썼다면 섬 여행비 10만 원 지원에서 제외될 수 있다의 적용 대상과 현재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 타 숙박 할인을 썼다면 왜 제외될 수 있나 항목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을 확인합니다.
- 제외 가능성이 큰 결제와 증빙 사례 항목에서 신청 또는 이용 순서를 확인합니다.
- 내 예약이 중복 지원인지 판단하는 방법 항목에서 제외 조건과 주의사항을 확인합니다.
- 타 숙박 할인이나 다른 지원사업을 같은 숙박비에 적용했다면 섬 여행비 10만 원 지원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법인카드 결제, 중복 영수증, 허위 증빙, 비인가 업소 영수증은 지급 실패 가능성이 큰 사례입니다.
- 간이영수증이나 계좌이체 내역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으며, 실 결제 영수증과 예약·결제 내역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 선정자는 2026년 7~8월 대상 섬에서 1박 2일 이상 체류한 뒤 여행 후 2주 이내 증빙서류와 만족도조사를 제출해야 합니다.
- 최종 인정 여부는 공식 누리집의 최신 공고와 제출 기준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타 숙박 할인을 썼다면 왜 제외될 수 있나
이 지원은 단순한 숙박 예약 할인 쿠폰이 아니라, 2026 섬 방문의 해와 관련해 대상 섬 여행을 한 선정자에게 사후 정산 방식으로 여행비를 지급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이미 다른 숙박 할인이나 지원사업으로 혜택을 받은 비용을 다시 지원받는 형태가 되면 중복 지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공식 프로모션의 제외기준에는 타 숙박 할인·지원사업 중복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숙소 예약 과정에서 지자체 숙박 지원, 플랫폼 숙박 쿠폰, 다른 정부·공공기관 여행 지원사업 등을 함께 사용했다면 “내가 실제로 낸 돈이 10만 원 이상인가”와 별개로 중복 지원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중복 지원은 결제금액보다 적용 혜택을 먼저 봐야 합니다
많은 신청자가 “최종 카드 결제액이 10만 원 이상이면 괜찮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외 기준에서 보는 핵심은 금액만이 아닙니다. 같은 숙박이나 여행 지출에 이미 다른 지원 혜택이 들어갔는지, 제출하는 영수증이 다른 사업에도 쓰였는지, 같은 비용을 두 번 지원받는 구조인지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숙소 정가가 15만 원이고 플랫폼 숙박 지원 쿠폰 5만 원을 적용해 10만 원을 결제했다면, 실제 결제액만 보면 10만 원 이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쿠폰이 단순 민간 할인인지, 공공 지원사업인지, 섬 여행비 지원의 중복 제외 대상인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공식 사이트와 숙박 할인 제공처의 성격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할인과 지원사업은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모든 할인이라는 단어가 곧바로 제외를 뜻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숙소 자체가 제공한 일반 할인, 카드사 즉시 할인, OTA의 일반 프로모션, 지자체나 정부가 예산으로 지원한 숙박 지원사업은 성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공식 제외기준에 “타 숙박 할인·지원사업 중복”이 안내되어 있으므로, 애매한 할인은 신청자가 임의로 판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숙박 예약 화면에 “정부지원”, “지자체지원”, “숙박세일페스타”, “관광 지원”, “지역 숙박 할인”, “공공 할인”처럼 보이는 문구가 있었다면 증빙 제출 전에 반드시 공식 문의처나 해당 할인 제공처를 통해 중복 가능성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제외 가능성이 큰 결제와 증빙 사례
섬 여행비 지원은 선정된 뒤 실제 여행을 마치고 서류를 제출해야 지급 검토가 진행됩니다. 따라서 신청 단계에서 통과했다고 해도, 여행 후 증빙서류가 기준에 맞지 않으면 지급이 어렵거나 보완 요청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2026년 06월 19일 기준 공식 프로모션의 제외기준과 증빙 안내를 바탕으로, 검색자가 많이 헷갈리는 사례를 정리한 것입니다. 실제 인정 여부는 제출 당시 공식 기준이 우선입니다.
| 상황 | 제외 가능성 | 확인할 점 |
|---|---|---|
| 타 숙박 할인·지원사업을 같은 숙박비에 사용 | 높음 | 할인 성격이 공공 지원인지, 중복 지원에 해당하는지 확인 |
| 법인카드로 숙박비나 여행비 결제 | 높음 | 공식 제외기준에 법인카드 사용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 |
| 간이영수증만 제출 | 높음 | 실 결제 영수증, 카드영수증, 예약·결제 내역 등 추가 자료 필요 여부 확인 |
| 계좌이체 내역만 제출 | 높음 | 계좌이체 내역 단독 제출은 제외될 수 있으므로 공식 기준 확인 |
| 비인가 숙박업소 영수증 제출 | 높음 | 섬 내 등록 숙박업소인지 사전 확인 |
| 왕복 배편 승선권 또는 영수증 누락 | 높음 | 입도와 출도 모두 증빙 가능한지 확인 |
| 같은 영수증을 여러 명이 제출 | 높음 | 중복 영수증 제출에 해당하지 않는지 확인 |
법인카드는 개인 여행 증빙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공식 제외기준에는 법인카드 사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말은 회사 카드로 결제한 숙박비나 식비, 교통비를 개인 여행비 지원 증빙으로 제출하면 인정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뜻입니다. 개인이 실제 여행을 했더라도 결제 주체가 법인으로 보이면 사후 정산 취지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족 여행이나 개인 휴가라면 가능한 한 본인 또는 팀 대표자 명의의 개인 결제수단을 사용하는 것이 증빙 정리에 유리합니다. 팀 단위 여행이라면 누가 대표 신청자인지, 누구 명의의 통장으로 지급받는지, 영수증의 결제자와 제출자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미리 맞춰두는 것이 좋습니다.
간이영수증은 결제 사실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섬 지역에서는 작은 식당이나 민박에서 간이영수증을 주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식 제외기준에는 간이영수증만 제출하는 경우가 제외될 수 있다는 취지의 안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간이영수증은 결제자, 날짜, 금액, 업소 정보, 실제 결제 여부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현장에서 결제할 때는 카드영수증, 현금영수증, 전자영수증, 예약·결제 내역처럼 날짜와 금액, 결제 대상이 확인되는 자료를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OTA를 이용했다면 예약 완료 화면만 저장하지 말고 결제 금액, 숙소명, 투숙일, 예약자명, 결제수단이 보이는 내역까지 함께 보관해야 합니다.
내 예약이 중복 지원인지 판단하는 방법
중복 지원 여부는 “할인을 받았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단순 판단하기보다, 할인 제공 주체와 지원 목적, 적용 대상 비용을 나누어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숙박비에 적용된 혜택은 제외기준과 직접 맞닿아 있으므로 더 꼼꼼히 봐야 합니다.
아래 기준으로 스스로 1차 점검한 뒤, 애매한 경우에는 공식 누리집의 프로모션 페이지와 문의처를 통해 확인하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1단계: 할인 이름과 제공 주체를 확인합니다
예약 내역에서 쿠폰명, 프로모션명, 할인 설명을 확인합니다. “숙박 지원”, “지자체 지원”, “정부 지원”, “관광 활성화 지원”, “지역 여행 지원”처럼 공공 예산이 들어간 것으로 보이는 표현이 있으면 중복 가능성을 의심해야 합니다.
반대로 숙소 자체의 비수기 할인, 플랫폼 자체 포인트, 카드사 청구할인처럼 보이는 항목은 성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역시 공식 기준에서 어떻게 보는지까지 단정할 수는 없으므로, 금액이 크거나 명칭이 애매하면 문의 후 진행하는 편이 낫습니다.
2단계: 같은 영수증을 다른 사업에 제출했는지 확인합니다
중복 영수증은 제외 사유에 포함됩니다. 같은 숙박비 영수증을 다른 여행 지원사업에 이미 제출했거나, 같은 팀의 다른 사람이 같은 영수증을 또 제출하려 한다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팀 여행에서는 숙박비를 한 사람이 대표로 결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구성원 각자가 같은 숙박 영수증을 제출하면 중복 영수증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1팀당 대표자 1인이 신청하는 구조라는 점을 고려해, 대표 신청자와 증빙 제출자를 일관되게 정리해야 합니다.
3단계: 최종 결제액과 실 결제 증빙을 맞춥니다
공식 안내에는 결제금액 10만 원 이상 이용자 대상이라는 취지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 예약가가 아니라 실제 결제한 금액을 증빙할 수 있느냐입니다. 할인 전 금액, 포인트 사용 전 금액, 쿠폰 적용 전 금액만 보이는 자료는 실 결제액 확인에 부족할 수 있습니다.
영수증 사진이나 캡처에는 이름, 주민등록번호, 날짜, 금액이 명확히 나와야 한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개인정보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제출 방식은 공식 사이트 안내를 따르고, 임의로 주요 정보를 가린 사진을 제출하면 확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여행 전 결제수단과 숙소를 이렇게 확인하세요
지급 실패를 줄이려면 여행 후에 서류를 찾는 방식보다, 예약 전부터 증빙 가능한 결제 구조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섬 여행은 배편, 숙박, 식비, 현장 결제가 섞이기 쉬워 나중에 자료를 맞추기 어렵습니다.
다음 체크리스트는 여행 전과 결제 직후 바로 확인할 항목입니다. 하나라도 애매하면 여행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내가 가려는 섬이 공식 공지의 대상 섬 목록에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 육지와 연결되지 않아 배를 타고 들어가는 섬인지 확인했습니다.
- 2026년 7~8월 여행 일정이 1박 2일 이상 체류 조건에 맞는지 확인했습니다.
- 숙소가 섬 내 등록 숙박업소인지 예약 전 확인했습니다.
- 숙박비에 다른 숙박 할인·지원사업이 중복 적용되지 않았는지 확인했습니다.
- 법인카드가 아닌 개인 결제수단으로 결제할 수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 왕복 배편 승선권 또는 영수증을 입도·출도 모두 보관할 준비를 했습니다.
- OTA 예약 시 예약 내역과 결제 내역을 모두 저장할 수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 간이영수증이나 계좌이체 내역만 남는 결제는 피하거나 추가 증빙 가능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 여행 후 2주 이내 증빙서류와 만족도조사를 제출해야 한다는 점을 일정표에 표시했습니다.
숙소는 등록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안내상 숙박 형태에는 호텔, 리조트, 펜션, 민박 등이 포함되고 캠핑도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핵심은 “섬 내 등록 숙박업소”인지입니다. 숙박 형태가 민박이라고 해서 무조건 제외되는 것도 아니고, 펜션이라고 해서 자동 인정되는 것도 아닙니다.
예약 전 숙소에 사업자 정보, 영수증 발급 가능 여부, 카드 결제 또는 현금영수증 발급 가능 여부를 확인해두면 좋습니다. 특히 현장 계좌이체만 가능한 곳이라면 계좌이체 내역만 제출해도 되는지 공식 기준과 맞지 않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OTA 예약은 화면 캡처만으로 부족할 수 있습니다
OTA를 통해 숙소를 예약했다면 예약 내역과 결제 내역이 모두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예약번호만 보이는 화면, 숙소명만 보이는 화면, 할인 전 금액만 보이는 화면은 실제 결제 증빙으로 부족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예약자명, 숙소명, 투숙일, 결제일, 최종 결제금액, 결제수단, 쿠폰 또는 포인트 사용 내역이 보이는 화면을 각각 저장해두세요. 여러 장의 캡처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여행 직후가 아니라 결제 직후 저장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증빙 제출 전 오류 점검 순서
선정자는 여행을 마친 뒤 2주 이내에 증빙서류와 만족도조사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 가장 흔한 문제는 “서류가 아예 없음”보다 “서류는 있는데 기준에 맞는지 불명확함”입니다.
제출 전에는 파일을 모아두는 것에서 끝내지 말고, 공식 기준의 제외 사유와 하나씩 대조해야 합니다. 특히 이름, 날짜, 금액, 결제 대상이 선명하게 보이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제출 파일은 여행 흐름대로 묶어 확인합니다
첫째, 본인 확인 자료인 신분증과 지급 계좌 확인용 통장사본을 준비합니다. 둘째, 섬에 들어가고 나온 사실을 입증할 왕복 배편 승선권 또는 영수증을 준비합니다. 셋째, 숙박비와 여행비 실 결제 영수증을 준비합니다. 넷째, OTA를 이용했다면 예약 및 결제 내역을 함께 준비합니다.
이 순서로 보면 여행 조건과 지출 조건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편은 있는데 숙박 증빙이 약하거나, 숙박 증빙은 있는데 왕복 배편이 빠져 있거나, 결제 내역은 있는데 실제 투숙일이 보이지 않는 식의 오류를 찾기 쉽습니다.
사진 품질도 지급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영수증이 실제로 있어도 흐리거나 일부가 잘려 있으면 확인이 어렵습니다. 공식 안내에는 이름, 주민등록번호, 날짜, 금액이 명확히 나온 사진만 인정된다는 취지의 안내가 있습니다. 제출 전에는 휴대폰 화면에서 확대했을 때 글자가 읽히는지 확인하세요.
종이 영수증은 접힌 부분, 빛 반사, 그림자 때문에 금액이나 날짜가 안 보일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밝은 곳에서 평평하게 놓고 촬영하고, 상호명과 결제금액, 날짜가 한 화면에 들어오도록 찍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사항
신청만 했다고 지급이 확정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선정 여부는 개별 문자로 통보되고, 여행 후 증빙서류와 만족도조사를 제출한 뒤 사후 정산 방식으로 계좌이체되는 흐름입니다.
타 숙박 할인·지원사업 중복, 법인카드 사용, 간이영수증 또는 계좌이체 내역만 제출, 비인가 업소 영수증, 왕복 배편 미증빙은 지급 실패 가능성이 큰 항목입니다. 정책과 제출 기준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제출 전 공식 프로모션 페이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모바일과 PC에서 확인할 때 다른 점
공식 누리집과 OTA 예약 내역은 모바일에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증빙을 정리하고 제출 전 검토할 때는 PC가 더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현장에서 바로 저장해야 하는 승선권, 영수증, 예약 화면은 모바일로 즉시 확보하는 것이 편합니다.
모바일에서는 즉시 저장과 촬영에 집중합니다
배편을 탑승한 직후, 숙소 결제 직후, 식비나 기타 여행비 결제 직후에는 모바일로 영수증 사진을 바로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종이 영수증은 여행 중 분실되기 쉽고, 승선권도 하선 후 버리기 쉽습니다.
모바일 캡처를 할 때는 화면 상단의 날짜만 믿지 말고, 예약 내역 안에 표시된 이용일과 결제금액이 보이도록 저장해야 합니다. OTA 앱은 화면마다 표시 정보가 다르므로 예약 상세, 결제 상세, 영수증 화면을 각각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PC에서는 중복 할인과 파일명을 점검합니다
PC에서는 여러 파일을 한꺼번에 열어 비교하기 쉽습니다. 숙박 예약 내역에 할인명이나 쿠폰명이 있는지, 최종 결제금액이 얼마인지, 결제수단이 개인카드인지, 동일 영수증을 여러 명이 쓰는 구조가 아닌지 확인하세요.
파일명도 제출 전 정리해두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표자_신분증”, “대표자_통장사본”, “왕복배편_입도”, “왕복배편_출도”, “숙박결제영수증”, “OTA예약결제내역”처럼 내용이 바로 보이게 정리하면 누락을 찾기 쉽습니다.
공식 기준으로 마지막 확인해야 할 항목
2026 섬 방문의 해 여행비 지원은 2026년 현재 기준으로 공식 누리집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지원대상, 신청기간, 지원조건, 증빙서류, 제외기준, 지급방식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다만 일정, 대상 섬, 제출 방식, 인정 서류는 운영 과정에서 바뀔 수 있으므로 여행 전과 제출 전 두 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확인 경로는 2026 섬 방문의 해 공식 누리집과 프로모션 페이지입니다. 대표 공식 URL은 https://www.visitisland.kr/promotion 이며, 문의처로는 info@visitisland.kr 및 070-4337-5058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2026년 06월 19일 기준 주요 공식 조건
1차 신청은 2026년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1차 프로모션의 여행 기간은 2026년 7~8월 섬 여행이 대상입니다. 성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되 1팀당 대표자 1인이 신청하고, 1인 여행자도 신청 가능하며, 중복 신청은 불가한 구조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여행 조건은 육지와 연결되지 않아 배를 타고 들어가는 섬에서 1박 2일 이상 체류하는 것입니다. 대상 섬은 공식 공지의 대상 섬 리스트에 포함된 섬이어야 하며, 공지사항에는 전체 166개 섬 리스트와 권역별 리스트가 게시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제출해야 할 증빙서류
필수 증빙서류로는 신분증, 통장사본, 왕복 배편 승선권 또는 영수증, 실 결제 영수증, OTA 이용 시 예약 및 결제 내역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여행 후 2주 이내 서류 제출이 필요하고, 만족도조사 참여 후 사후 정산 방식으로 계좌이체되는 것으로 안내됩니다.
지원 금액은 여행비 10만 원으로 안내되어 있으며, 숙박비, 왕복 배편 승선권, 식비 등이 예시로 제시됩니다. 다만 “최대 10만 원 환급”이라는 표현은 언론 요약에서 자주 쓰이므로, 실제 지급 문구와 조건은 공식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이 글은 2026년 06월 19일 기준 공개된 공식자료와 검색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생활정보 안내입니다. 실제 선정 여부, 지급 여부, 증빙 인정 여부는 2026 섬 방문의 해 공식 누리집의 최신 공고와 운영기관 판단이 우선하며, 본문은 법적·행정적 확정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작성자: smile · 정보전달 크리에이터
작성 기준: 2026년 06월 19일 기준 공식자료 및 공개 검색자료 확인
오류 신고: fkflfkdh1901@gmail.com
FAQ
타 숙박 할인 쿠폰을 썼으면 무조건 섬 여행비 지원에서 제외되나요?
무조건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타 숙박 할인·지원사업 중복은 공식 제외기준에 포함되어 있어 제외될 수 있습니다. 특히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예산이 들어간 숙박 지원 성격의 할인이라면 중복 지원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카드사 할인이나 포인트 사용도 중복 지원인가요?
카드사 할인이나 포인트 사용이 항상 중복 지원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최종 결제금액, 할인 제공 주체, 할인 성격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제 내역에 할인 항목이 크게 표시되어 있다면 공식 문의처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법인카드로 결제했는데 개인 여행이면 인정될 수 있나요?
법인카드 사용은 제외될 가능성이 큽니다. 공식 제외기준에 법인카드 사용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개인 여행이라도 결제수단이 법인카드라면 개인 여행비 지원 증빙으로 인정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간이영수증만 있으면 제출해도 되나요?
간이영수증만 제출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공식 제외기준에는 간이영수증만 제출하는 경우가 제외될 수 있다는 취지의 안내가 있으므로, 카드영수증, 현금영수증, 실 결제 영수증, 예약·결제 내역 등 확인 가능한 자료를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계좌이체 내역만 있으면 숙박비 증빙이 되나요?
계좌이체 내역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에는 계좌이체 내역만 제출하는 경우 제외될 수 있다는 취지의 기준이 있으므로, 숙박업소명, 이용일, 결제금액, 결제자, 실제 숙박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추가 자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같은 팀원이 같은 숙박 영수증을 각각 제출해도 되나요?
같은 영수증을 여러 명이 중복 제출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1팀당 대표자 1인이 신청하는 구조이고 중복 영수증은 제외 사유에 포함되므로, 팀 여행에서는 대표 신청자를 기준으로 증빙을 정리해야 합니다.
OTA로 예약했으면 어떤 화면을 저장해야 하나요?
OTA 예약자는 예약 내역과 결제 내역을 모두 저장해야 합니다. 숙소명, 예약자명, 투숙일, 결제일, 최종 결제금액, 결제수단, 쿠폰 또는 할인 적용 내역이 보이는 화면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만 하면 여행 후 10만 원이 자동 지급되나요?
자동 지급이 아닙니다. 선정 여부는 개별 문자로 통보되고, 선정자는 2026년 7~8월 대상 섬에서 1박 2일 이상 체류한 뒤 여행 후 2주 이내 증빙서류와 만족도조사를 제출해야 하며, 이후 사후 정산 방식으로 계좌이체됩니다.
제외 사유를 피하려면 필요한 증빙부터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