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예매 방법·오픈시간·예매확인 (+어플·취소·좌석 선택)

SRT 예매 방법·오픈시간·예매확인 (+어플·취소·좌석 선택)
목차
  1. SRT 예매는 지금 어디서 하나요
  2. SRT 오픈시간, 10월부터 2개월 전 오전 7시
  3. 코레일+ 어플 예매 방법과 좌석 선택
  4. 예매확인과 취소, 위약금 기준
  5. 자주 묻는 질문

SRT 예매 방법·오픈시간·예매확인을 찾고 있다면 먼저 알아둘 점이 있습니다. 2026년 9월 1일 고속철도 통합 운영이 시작되면서 예매 경로가 바뀌었습니다. 예전처럼 SRT 앱을 켜고 오전 7시를 기다렸다가는 원하는 수서발 열차를 놓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1일에 에스알(SR) 공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안내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먼저 확인할 내용

SRT 앱과 SR 홈페이지의 예매 채널은 2026년 8월 31일까지만 운영됐습니다. 9월 1일부터 수서 출발·도착 고속열차는 코레일+ 앱이나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KTX로 예매합니다.

2026년 10월 1일부터는 열차 출발 2개월 전 오전 7시에 예매가 열립니다. 명절 특별수송기간은 따로 공지한 일정을 따릅니다.

예매확인은 코레일+의 승차권 화면이나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합니다. 취소 위약금은 출발 요일과 남은 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 대상: 수서·동탄·평택지제 등 옛 SRT 노선을 이용하는 모든 승객입니다.
  • 가장 많이 막히는 부분: 예전 SRT 회원 계정을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지 않아 마일리지나 할인 적용이 막히는 경우입니다.
  • 예매 전 할 일: 코레일+ 설치·업데이트, 통합회원 전환, 출발일 기준 오픈 날짜 계산입니다.
  • 열차 시간과 운임, 위약금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결제 전에 코레일 공식 화면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SRT 예매는 지금 어디서 하나요

정부의 고속철도 통합 정책에 따라 에스알이 운영하던 SRT는 한국철도공사 KTX로 합쳐졌습니다. 기존 SRT 차량은 KTX-산천이라는 이름으로 운행합니다. 에스알 공지에 따르면 2026년 9월 1일부터 수서 출발·도착 고속열차는 통합앱 코레일+, 코레일 홈페이지, 역 창구에서 예매합니다.

국토교통부 발표(2026년 8월)에 따르면 SRT 앱의 예매 기능은 당분간 유지됩니다. 다만 비회원 방식으로만 예매할 수 있습니다. 에스알 안내를 보면 이 방식은 마일리지 적립 같은 회원 혜택이 적용되지 않고 여행 변경 기능도 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주 이용한다면 코레일+에서 통합회원으로 예매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통합회원 전환 기준(코레일 발표 기준)
  • 코레일에만 가입한 회원: 자동 전환되며 따로 할 절차가 없습니다.
  • 에스알에만 가입했거나 두 곳 모두 가입한 회원: 안내된 웹페이지에서 직접 전환해야 합니다.
  • 전환 후 혜택: 수서 출·도착 KTX도 결제금액의 5%가 마일리지로 적립되고 환승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SRT 오픈시간, 10월부터 2개월 전 오전 7시

그동안 기차표는 출발 1개월 전 오전 7시에 열렸습니다.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은 2026년 10월 1일부터 예매 기간을 출발 2개월 전 오전 7시로 늘렸습니다. 옛 SRT 노선도 이제 코레일 기준을 그대로 따릅니다.

바뀌는 첫날만 예외가 있습니다. 코레일 안내에 따르면 11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 운행하는 열차의 표는 10월 1일 오전 10시에 한꺼번에 열렸습니다. 이후로는 매일 오전 7시에 두 달 뒤 날짜가 열리는 구조입니다. 규칙대로라면 12월 2일 출발 열차는 10월 2일 오전 7시에 열리지만, 날짜별 개시 시점은 예매 화면 달력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오픈시간 예외
  • 설·추석 특별수송기간: 노선별·날짜별로 따로 공지한 일정에 따라 판매합니다.
  • 임시열차: 별도 판매 공지가 나오며, 10월 연휴 임시열차처럼 오전 10시에 열린 사례도 있습니다.
  • 매진 열차: 예약대기를 신청하면 취소된 좌석을 신청 순서대로 배정받을 수 있으며, 배정 당일 정해진 시각까지 결제해야 합니다.
빠른 확인

수서발 열차 시간표와 남은 좌석 조회

출발역에 수서를 넣으면 옛 SRT 노선 열차를 바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코레일 승차권 예매 화면으로 이동

코레일 홈페이지는 크롬·삼성인터넷·사파리 사용을 권장합니다.

이어서 확인할 내용
K-패스로 SRT 환급될까

코레일+ 어플 예매 방법과 좌석 선택

코레일+는 2026년 8월 3일에 기존 코레일톡을 업데이트하는 방식으로 나왔습니다. 서울역과 수서역 출발 열차를 한 화면에서 함께 조회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검색 화면에서 바로 조건을 바꿀 수 있고, 정렬·필터 기능이 있으며, 결제는 한 화면에서 끝납니다.

예매 순서
  • 1단계: 코레일+를 설치하거나 업데이트한 뒤 통합회원으로 로그인합니다.
  • 2단계: 출발역(수서·동탄·평택지제 등), 도착역, 날짜, 인원을 입력하고 조회합니다.
  • 3단계: 열차를 고르고 일반실·특실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 4단계: 좌석 선택 메뉴가 보이면 좌석배치도에서 창가나 통로, 순방향 좌석을 직접 고릅니다. 바로 결제로 넘어가면 좌석이 자동으로 배정됩니다.
  • 5단계: 할인쿠폰과 마일리지를 적용하고 결제를 마치면 모바일 승차권이 발권됩니다.

예약만 하고 결제하지 않으면 정해진 시간이 지나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코레일은 그동안 예약 후 10분 이내 결제를 기준으로 안내했고, 출발이 가까운 열차는 결제 시간이 더 짧을 수 있습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결제 기한을 꼭 확인하세요.

예매확인과 취소, 위약금 기준

회원으로 예매했다면 코레일+의 승차권 메뉴나 코레일 홈페이지의 승차권 확인 메뉴에서 볼 수 있습니다. SRT 앱에서 비회원으로 예매한 표는 에스알 안내(2026년 9월 30일)에 따라 카카오톡 ‘코레일 기차’ 알림톡에서 확인합니다. 또는 코레일+·코레일 홈페이지에서 비회원 로그인 후 본인 확인을 하고 예매 정보를 입력하면 됩니다.

통합 후 서비스 개선 사항도 있습니다. 코레일 발표에 따르면 결제 후 10분 이내에 환불하면 위약금이 면제됩니다. 이 혜택은 출발 30분 전까지, 하루 2회까지 통합회원 전체에 적용됩니다. 일정만 바뀐 경우에는 승차일 전후 7일 이내, 출발 30분 전까지 수수료 없이 열차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표를 취소했다가 다시 사는 것보다 변경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1일 코레일·에스알 공식 위약금 안내 기준(일반 승차권), 최저 위약금 400원
환불 시점주중(월~목)주말(금~일)·공휴일
출발 2일 전까지무료400원(구매일 포함 7일 이내 감면)
출발 1일 전무료5%
당일 ~ 출발 3시간 전무료10%
출발 3시간 전 ~ 출발 전5%20%
출발 후 20분까지15%30%
출발 후 20~60분40%40%
출발 60분 후 ~ 도착 전70%70%

출발 시각이 지나면 원칙적으로 역 창구에서 환불해야 합니다. 다만 코레일+에서 구매한 KTX 표는 출발 후 10분까지 앱에서 환불을 접수할 수 있습니다. 도착 시각이 지나면 환불받을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SRT 앱으로 아직 예매할 수 있나요?

SRT 앱의 정식 예매 채널은 2026년 8월 31일에 종료됐습니다. 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당분간 비회원 방식의 예매 기능만 남아 있습니다. 이 방식은 마일리지 적립이나 여행 변경 같은 회원 혜택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자주 이용한다면 코레일+에서 통합회원으로 SRT 노선을 예매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SRT 오픈시간은 지금도 한 달 전 오전 7시인가요?

아닙니다. 2026년 10월 1일부터 코레일 기준에 따라 열차 출발 2개월 전 오전 7시에 예매가 열립니다. 설·추석 특별수송기간과 임시열차는 별도 공지 일정을 따르므로 예매 화면 달력과 공지사항을 함께 확인하세요.

SRT 비회원 예매확인은 어디서 하나요?

SRT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비회원으로 예매한 표는 카카오톡 ‘코레일 기차’ 알림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레일+나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비회원 로그인 후 본인 확인과 예매 정보를 입력해도 확인됩니다. 통합회원으로 예매했다면 회원 로그인 후 확인합니다.

SRT 예매 후 바로 취소해도 위약금이 붙나요?

코레일 발표에 따르면 통합회원은 결제 후 10분 이내에 환불하면 위약금이 면제됩니다. 단, 출발 30분 전까지만 가능하고 하루 2회로 제한됩니다. 이 범위를 벗어나면 출발 요일과 환불 시점에 따라 400원부터 운임의 일정 비율까지 위약금이 부과됩니다.

정리하면 이렇게 준비하세요

SRT 예매 방법은 이제 코레일+와 코레일 홈페이지로 하나가 됐습니다. 오픈시간은 출발 2개월 전 오전 7시입니다. 원하는 날짜가 정해졌다면 오픈 날짜를 계산해 두고, 전날까지 통합회원 전환과 앱 업데이트를 끝내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한 준비입니다.

최종 체크리스트
  • 코레일+ 최신 버전 설치와 통합회원 전환을 마쳤는지 확인합니다.
  • 출발일 기준 두 달 전 오전 7시를 달력에 표시합니다.
  • 좌석 선택 메뉴로 원하는 좌석을 지정한 뒤 결제 기한 안에 결제합니다.
  • 주말 표는 출발 1일 전부터 위약금이 커지므로 일정이 불확실하면 변경 기능을 먼저 검토합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최종 확인

예매확인과 환불 기준 확인

비회원 승차권 조회와 최신 위약금 기준은 코레일 공식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비회원 승차권 확인하기 환불 위약금 공식 안내 보기

운임과 위약금 기준은 코레일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작성자 정보

smile-nest 편집팀이 2026년 10월 1일에 에스알 공지사항, 한국철도공사 보도자료와 승차권 안내, 국토교통부 발표를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면책조항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예매 개시 시각, 운임, 위약금, 회원 혜택은 철도 운영기관 정책과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제 전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 또는 코레일+ 앱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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